뜬금없이 유니의 자살 소식이 들려오네요..

안타깝습니다.

새 앨범을 발표해 활동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얼마전인듯 한데 이런일이..

우울증이란 참 무서운 병인것 같습니다..
이은주씨에 이어..유니까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Posted by Ace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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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유니씨의 명복을 빌며..

    2007/01/22 04:59 | Tracked from 소금이의 행복한 하루

    --> 오늘 좀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되었네요. 지난 2005년 '콜 콜 콜(Call Call Call)'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가수 유니씨가 오늘 목을 매어 자살했다는 소식입니다. 할머니가 교회를 다녀온 사이에 자살을 하였다는데, 정말 슬프고 허망한 소식입니다. 향년 스물일곱, 한창 나이에 자살이라니요.. ㅠ_ㅠ 국내 연예인들을 그다지 많이 아는 것은 아니지만 일전에 미혼모의 딸로서 할머니와 함께 살고있다는 보도를 들은 뒤로 많은 호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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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립스틱 @ 유니

    2007/01/22 23:28 | Tracked from 日常茶飯事

    립스틱 - 유니 거울속에 내모습 yeah~ 너무 외로워보며 yeah~붉은립펜슬로 내입술 그려 보고 있어타오를듯 붉은 color 너를 가질 sexy color도톰한 향기로 널 내안으로 끌고 싶어* one, two, three you don't stop the beat!! 2 to the 3멈추지말고 널 원해 내 가슴 bang bang now!! 너의 맘을 감추지마 one, two, three you don't stop the beat!! 2 to 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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