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7 00:49 Automobile
내년 부터 경차 기준 800 -> 1000cc 로 변경
행정자치부에서 이 내용을 담고 있는 지방세법 개정안을 26일 부터 입법 예고하여,
이후 올 하반기에 법안이 국회 인준을 거치면 내년 1월 1일 부터 시행된다고 합니다.
현재 경차를 살때 취득세, 등록세, 지방 교육세등을 면제하는 혜택을 주고 있는데요.
지금 혜택을 받고있는 경차로 분류된 차종은 GM대우의 마티즈가 800cc급으로 유일하네요. (판매 중인 차량)
내년에 1000cc 미만으로 기준이 변경되면 1000cc급인 기아의 모닝이 경차 대열에 합류하게 됩니다.
가벼울수록 200cc차이는 연비, 토크등에 있어 많은 차이를 보이므로 당장 내년에는 마티즈보다 배기량이 높은 모닝의 전반적인 우세가 점쳐집니다.
GM대우도 여기에 대비해 1000cc급의 차량을 준비중에 있는데
바로 마티즈 후속으로 예상되는 M3X (또는 M300)이 있습니다.
현재 개발 완료 단계에 있으나 판매는 2009년이 되어야 하므로 내년까지는 모닝의 독주가 예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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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모닝이 티코된 사연
2007/08/03 19:03 | Tracked from 도아의 세상사는 이야기
인천에 있을 때의 일이다. 외곽 순환을 타본 사람을 알 수 있지만 외곽 순환을 타다 보면 1000원 미만의 통행료를 받는 곳이 상당히 많다. 보통 900원이고 경차는 800원을 받는다. 우엉맘의 모닝은 아직 경차가 아니기 때문에 900원을 받는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어떤 곳에서는 900원을 받고 어떤 곳에서는 800원을 받는다는 점이다. 900원을 받는 곳과 800원을 받는 곳은 매번 바뀐다. 예를들어 김포에서 800원을 받았다면 항상 800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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