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GP에 이어 거의 바로 치뤄진 말레이시아 GP의 결과 입니다. 올 시즌 챔피언 후보 키미 라이코넨이 압도적인 경기진행으로 1위로 포디움에 오르며 2008 시즌 챔피언에 한걸음 다가 섰습니다. 페라리에 이어 또다른 우승후보로 꼽히는 멕라렌의 루이스 해밀튼은 예선에서 4위를 기록했지만 다른 차량의 예선 주행을 방해했다는 이유로 페널티를 받고 9위로 출발하여 역주했지만 5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멕라렌의 패널티로 5위로 출발하게된 쿠비차는 페라리와 멕라렌 두 강팀사이에서 2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진입을 위한 자리를 잡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