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에서 마쓰다의 새로운 컨셉카 Furai(후라이)가 공개될 예정입니다.
Furai는 風籟 즉 바람의 소리라는 뜻으로 2007년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던 Taiki(타이키) 컨셉카의 Nagare (일본어로 흐름) 디자인을 계승하였고, 기존의 컨셉카와 달리 실제 서킷에서 달리기 위한 컨셉카가 될 듯합니다.
실제로 Furai의 섀시는 2005년 미국 르망 시리즈에서 사용되었던 커리지 C65를 사용하며, 100% 에탄올을 연료로 사용하는 450마력급 3-Rotor 로터리 엔진을 장착하여 서킷을 달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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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만 보더라도 성능이 느껴지네요. ^^
잘 보고 갑니다.
차별적인 디자인이 눈에 띄어 포스팅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역시 마쯔다는 로터리만 좋아하는군요;;
그나저나 '후라이'라니 외국인이 보면 '후라이드치킨'이 생각나진 않을런지?
확실히 로터리는 엔진으로서 매력적이죠. 작고 고출력이니까요.
재료 과학이 발전해서 씰링에도 문제가 없다면 앞으로는 로터리의 시대가 올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그 전에 대체 연료가 나올지도;;;
포스가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
타이어가 금호라서 괜시리 뿌듯합니다^^;
가끔씩 유명 메이커에서 내놓는 컨셉카에 금호나 한국 타이어가 자주 보이더군요.
금호에서는 F1 스펙 타이어도 개발했다고 하던데 이번 시즌은 무리겠지만 F1에서 금호타이어를 볼 수 있길 바랍니다.
배트카가 생각납니다. -_-;
좀 파격적인 디자인이긴 하죠..
조영우 2008/01/1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장난 아니네요~^-^
저두 블로그를 하나 만들어 보구 싶어요~초대장 남는거 있으시면 하나만 부탁합니다~^-^
gripis2001@nate.com
초대장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