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d by AcePil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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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Tistory 유저들이 자신이 뿌린 Tistory 초대장이 어떻게 사용되나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 같다. 살펴보기를 원하는 대부분은 자신이 초대장을 준 블로거가 스팸블로그를 개설했을까 하는 염려가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나도 살펴봤다. 지금 내 블로그 초대하기 란에 등록된 초대자 명단은 모두 28명이다. 아무튼 내가 갖고 있는 초대장이 13장이니까 13 + 28 = 41..... 1 + 5 + 5 + 5 + 5 + 20 = 41 지금까지 T..
이글은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는 글이 아니라 티스토리 초대장을 회수하는 방법을 알고 싶은 글이다.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방법이 티스토리에 직접 주는 것, 블로거들의 초대하는 것 두가지 방법이 있었으나 블로거들의 청원(?)으로 인하여 블로거들의 초대장을 배포하는 방법으로 바꿔 시행하고 있다. 몇일 전 시행한 방법으로 나에게 티스토리 초대장이 70장이나 들어왔고 기존 5장 포함하여 75장이나 생겼다. 초대 받은 블로거가 스팸이나 펌블로거로 자행한다면..
예기치 못한 고맙고 소중한 인연을 만나다. 티스토리를 만난 것은 내 인생의 중요한 한 획을 그은 소중한 인연의 고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2006년 7월의 여름 날. 평소 가깝게 지내는 후배와의 전화 통화중에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흘러 나왔고, 그 당시 웹 에이전시 업무를 병행하던 나에게는 웹사이트와 성격이 다른 블로그는 그다지 관심을 둘 만한 소재가 되지 못했었다. 어쩌면 블로그란 존재에 대해서 큰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처음에 티스토리를 알게되었을때, 저 역시도 초대장을 통해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그 분에 대한 기억이 잘 나질 않지만 항상 고마워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뿌렸던 초대장으로 오신 분들은, 어떻게 블로그를 꾸려가고 있으실까요? 티스토리 메인 이슈로 올라와있는 AcePilot님의 포스트인 '초대받은 티스토리 얼마나 사용하고 있나?' 를 보고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현황이 어떤지는 알고있습니다만 정리를 하는건 처음이네요. 거의 주기적..
과연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블로그를 운영을 하시는지가 갑자기 궁금해지더군요. 그래서 전에도 한번 포스팅을 했었지만, 다시 또 확인을 해 볼려고 합니다. 이전에 올린글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때는 총 20장의 초대장을 발송을 해서 운영하는 블로그 11개, 미운영블로그 7개이더군요. 스팸블로그도 하나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그때보다 2장이 더 발송한 총 22분께 발송을 했습니다. 그중에는 팀블로그 한다고 아는 분들께 보낸건데, 그 분들은 티스토리..
이심이
2007/10/17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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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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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신 초대장은 덕분에 블로그를 잘 이용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 많이 하시구요.
복 받으시구요.
초대장 활용율이 낮은 건 조금 아쉽네요.
모든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여튼
감사합닏.
CeeKay
2007/10/17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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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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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대장 드린분들 대부분 '개점휴업'입니다.
그런데, 미니홈피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저는 미니홈피 안 했었는데 신문기사에는 거의 모든 국민이 한다는 식으로 기사가 났었죠. 그래서 나만 안하나 싶어서 작년초에 잠시 했었는데 막상 아는 사람들 찾아다녀보니 미니홈피만 개설했지 아무런 내용도 없는 빈 집이 수두룩했죠.
티스토리도 관심의 대상이긴 하지만 그래서 갖고는 싶지만 컨텐츠를 어떻게 할지 고민없이 시작부터 하고보자는 식이 많은 것 같습니다.
셈씨
2007/10/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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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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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 받기가 쉽지 않았는데 AcePilot님 덕분에 티스토리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_^
초대장 주신것 .. 뒤늦게 감사인사 드립니다.
(참고로 티스토리 블로그가 메인이고 네이버 블로그를 서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p.s. ^^ 블로그이웃 북마크해갑니다.
건더기
2007/10/1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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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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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요새는 TnF에서 거의 비중이 없어요..
코딩을 잘 하는 것도 아니고, 학군단 생활하다보니 아무래도 소흘해지고...
TnF 활동을 아예 하지않는 것은 아니지만, TnF내에서 거의 비중이 없어서 줄 그어놨습니다. 모르는 분들 오해라도 하실까봐요~ ![]()
글래
2007/10/17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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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듯하시겠어요 ㅋ
전 워낙 활동이 저조해서 초대장 갯수가 없었거니와 그마저도 드린분들중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요즘들어 맘잡고 저라도 열심히 활동중이에요 ㅋ
열이아빠
2007/10/1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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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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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초대해드린 분들이
멋진 공간을 만들어가시는거 보면은
왠지 가슴이 푸듯해지더군요..
초대한 분들도 블로그 만들어지면
먼저 가서 방명록이나 댓글을 달아주시는
센스를 보여주시는것도 좋겠죠..
블로그 왕초보
2007/10/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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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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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이 필요해서 비밀댓글을 달았습니다.
2007/10/17 18:00
꼭 부탁드립니다.
Evelina
2007/10/18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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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시면 속상하기도 하지만, 그 중에서 정말 잘 쓰시는 분들 보면 너무 뿌듯하기도 합니다. 저도 시작하기까지 수개월 이상이 걸려서 잠수타시는 분들 이해가 십분됩니다. 나중에 조금 더 용기가 나시면 돌아오시겠죠~
프미케
2007/10/19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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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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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포스트에 댓글을 따라 들어갔을때요 예전에 초대했던 분의 블로그라면 정말 뿌듯한 기분이 드는걸요 크크
마루
2007/10/2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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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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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래도 9분이 멋진 블로그를 운영해 주시니 행복해 보입니다.
많은 초대장 배포에도 불구하고 절반이상이 사장되어 있거나 제대로 포스팅이 이어지지 않기도 하고 서로 인연으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어준 블로그와 나로 하여금 맺어진 블로그를 수시로 찾아가 인사를 남기지만 돌아오는 답은 거의 희박합니다. 그래도 긍정적으로 '바쁘신가 보다' 생각하며 긍정적으로 이해를 하는 편입니다. 블로그운영이 처음에는 무엇을 어떻게 할지 사뭇 고심되는 분들이 많은 까닭입니다. ^^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나날이 이어지세요.
콩바구니
2007/10/22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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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대장 3장정도 뿌려봤는데요.. 전부 글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지요. 그래서 초대현황 볼때마다 속이 상해요.. ㅜㅜ
아정(雅亭)
2007/10/24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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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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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도 초대장을 적지 않게 배포했지만 막상 사용하시는 분들 비율은 얼마 안 되더군요. 무작위로 나눠준 것도 아니고 필요한 사람에게 배포한 것인데 실제 활용율이 그 정도이니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웹의 특성이려니 하고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제니아하우스
2007/11/02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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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는 다른분에게서 초대장을 받고 개설을 하였는데, 그분에게 감사의 말을 잊고 지냈군요..
엠의세계
2007/11/0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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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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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읽고 저도 확인하러 갔습니다....지금까지 5명밖에 초대하지 않았지만...결과는 비슷하군요. 한분만 잘 운영하고 계시고 나머지 분들은 글 한개씩 올려두시고 잠수....20%는 법칙인지도란 생각이 드네요...그래도 한분이라도 열심히 운영하고 계시더군요.^^
러빙이
2007/11/0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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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초대했는데 이건 ... 한숨만.. ㅠ_ㅠ
아사타
2007/11/0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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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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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대장을 많이 나눠드렸는데....
실제로 운영하는 분들이 그리 없어요;;;;
전 누구에게서 받은지 기억이 잘;;;;;;;
러빙이
2007/11/0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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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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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걸고갑니다 ~
절 초대해주신 분을 기억 못하겠다는... 쩝..
메일함도 자주 비우니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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